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 종료다.

1990년대를 뒤흔든 전설의 농구 만화, 그 뜨거운 코트 위로 초대합니다.

북산고교 만나보기
THE LEGEND

농구라는 이름의
청춘의 바이블

이노우에 다케히코(Inoue Takehiko)가 1990년부터 1996년까지 연재한 스포츠 만화의 금자탑. 전 세계 누적 발행부수 1억 7천만 부를 돌파하며 90년대 길거리 농구 붐을 주도했습니다.

불량소년 강백호가 농구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 그리고 북산 고등학교 농구부원들이 보여주는 땀과 눈물은 시대를 초월하여 지금까지도 수많은 이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고 있습니다.

1990 - 1996

주간 소년 점프 연재

올캐릭터
SHOHOKU STARTING 5

문제아 군단, 북산

전국 제패를 꿈꾸는 다섯 명의 호랑이들

강백호
10

POWER FORWARD

강백호

"천재니까."
경이로운 점프력과 체력을 가진 자칭 천재 초보자.

서태웅
11

SMALL FORWARD

서태웅

"멍청이."
화려한 개인기와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하는 슈퍼 루키.

채치수
4

CENTER

채치수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북산의 든든한 기둥이자 주장.

송태섭
7

POINT GUARD

송태섭

"넘버원 가드."
단신이지만 번개같은 스피드와 넓은 시야를 가진 사령탑.

정대만
14

SHOOTING GUARD

정대만

"선생님... 농구가 하고 싶어요."
아름다운 폼을 가진 불꽃 남자, 3점 슈터.

STORY

영광의 궤적

초짜에서 전국 무대로, 그들의 멈추지 않는 도전

프롤로그: 천재의 등장

#입부 #채소연 #연습경기

강백호가 채소연에게 반해 농구부에 입부한다. 룰도 모르는 초보자지만 경이로운 신체능력으로 능남고교와의 연습경기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카나가와현 예선

#상양전 #해남전 #능남전

전국대회 티켓을 건 사투. 김수겸의 상양을 꺾고, 도내 최강 해남대부속고와 접전을 벌인다. 마지막 능남전에서 윤대협과의 명승부 끝에 극적으로 전국대회 진출권을 따낸다.

전국대회: 클라이맥스

#풍전고 #산왕공고 #영광의시대

전국 무대 첫 상대 풍전고를 꺾고, 고교농구 최강의 제왕 산왕공고와 맞붙는다. 한계를 뛰어넘는 선수들, 부상을 입은 강백호의 투혼. 역사에 남을 명승부가 펼쳐진다.